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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글/좋은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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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이준호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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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http://oh no
Subject  
   차카게 살자( 터미널 버전) - 육이오때의 일화.
6.25때 어느 마을에서 있었던 일이다.



그 당시 학살이 그칠날이 없었다고 한다.



남한내에서의 공산당의 학살이 T.V에서마다 방영되지만



어느 신문일면에서는 북한에서도 남한군에 의해 학살이 여러곳에서 자행되었다고 한다.



백범김구선생의 암살도 사실은 친일파들에 의해 저질러진 것이 아니라



그 당시 미군첩보에 의하면 동아일보 오보에 의해 신탁이라는 내용이 잘못 방송되어 우익의 최고



지도자인 송진우선생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북한으로 입국한 행위에 대해 임정내의 암살조직인



백의사회의 급진파청년들에 의해 저질러졌고 그 여파로 송진우선생도 함께 암살되었다는 것이



그 당시 일이었다.



공산당이 한창 기세를 올리던 전쟁초반에 어느 마을에 진입한 공산군이 어김없이 그 마을에서 제일부자



인 만석꾼의 집에 난입해 사람들을 끌어내고 지주의 아들도 인민재판에 넘겨졌다한다.



마침, 그곳을 감독하러 왔던 인민군지도교관의 아버지가 예전 그 집에서 종살이를 할때



그 집에서 큰 은혜를 입었다고 한다.



그 지주의 아들을 인민재판전 끌어내어 자기사무실에 세워놓은뒤



자신은 창문을 열어둔채 의자를 돌리고 하염없이 앉아 있었다고 한다.



그 사실을 모르는 지주의 아들은 한참을 기다리다 '아! 나에게 도망가라는 거구나'라고 깨닫고



열려진 창문으로 탈출해 다른 사람들이 처형될 때 구사일생으로 마을을 탈출할 수 있었다한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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