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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글/좋은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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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  
   이준호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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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 http://oh no
Subject  
   세상에서 가장 작은 새
숲이 타고 있었습니다. 숲 속의 동물들은 앞을 다투며 도망을 갔습니다.



하지만 크리킨디란 이름의 새는 왔다갔다하며 작은 주둥이로 물고 온 단 한 방울의 물로 불을 끄느라 분주했습니다.





다른 동물들이 이런 그의 모습을 보고 "저런다고 무슨 소용이 있어?" 라고 비웃었습니다. 그러자 크리킨디가 대답했습니다.





"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이야."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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